우리에게 잘알려진 도모군을 만든 고다감독과 환상의 짝궁이자 일본 최고의 애니메이터인 미네기시상이 만든 단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워크샵을 한적이 있는 미네기시상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가와모토 기하치로감독의 애니메이터로,
일본의 거의 모든 스톱모션광고에 참여하신 분이기도 하죠. 콤마스튜디오의 이희영실장의 스승이기도....ㅎㅎㅎ)

닛산이란 기업의 상업적인 컨셉을 가지고 만든 작품이지만,

스토리나, 아트웍 그리고 작품에서 넘치는  포스는 상업성을 넘어서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승화되었습니다.

궁극적으로 기업이미지광고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