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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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선에 애폭시퍼티로 관절과 뼈대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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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릭터 얼굴에 스크럽이 붙어야되서 케릭터를 크게 제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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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은 돌리기편하게 동관을 사용했습니다(암,수)가운데 동관커팅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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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하는 컷셉이었으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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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방에 스펀지같은 몽둥이가 있더군요 이름은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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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를 클레이로 만들기로 하고 벽면에 클레이를 바릅니다.
벤에이큰 클레이를 하용하여 중탕후 펴바르고 문질문질 느낌을 내봅니다...
나중에 클레이를 떼어낼때 아이소핑크에 붙인건 깨끗하게 떨어지지가 않더군요
붙이는 면에는 우드락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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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하다 질리면 이렇게 딴짓하며 동기부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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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이 뜸 한 조비클레이를 밑에다 먼저 깔아 부피를 좀 채워주고 나중에 벤에이큰으로 마무리
하기위해 둘이 섞이지 말라고 그 사이이에 랩을 덮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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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다 지치면 이렇게 또 딴짓....고민되는 머리카락에 미역줄거리처럼 붙이고
이리저리 조명을 만져가며 동기부여 해 봅니다...ㅎㅎ(전 동기부여가 많이 필요한 인간입니다...-_-;;)
개인적으론 극적인 조명을 더 좋아 합니다만 내용상 밝은 분위기가 나을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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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케릭터와 세트 소품이 끝났습니다.
머리는 마지막까지 고민하게 만들었는데...
그냥 클레이건으로 짜서 붙이기로 합의했답니다....저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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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설정은 노을 즈음의 저녁에 방에서 책보다 잠든 여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창밖의 햇빛으로 여인 얼굴에서 화장실문틈까지 쭉 이어지도록...
밖에서 들어온 햇빛으로 불꺼진 방안에 빛이 도는...뭐 그런건데....
아까처럼은 어두운관계로  방을 전체적으로 좀더 밝게 하기위해
부드러운 반사광을 이용하기로 했슴다...

조명은 앞으로도 계속될 숙제일것같습니다.
눈을 높이는 방법 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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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콘티 옆에끼고 촬영~




서툰 제작기가 오히려 배우려는 분들을 더 혼란스럽게 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참고 정도만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