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그냥 전에 넣었던 음악을 사용했습니다.
(근데 왜 음악이 약간튈까요 LP판 튀듯이....의문이네용.. 전에껀 안그랬는데...)
혹시나 몰라서 이름도..
..
진작에 만들어 놓고 이제야 올립니다... 

후벼팔수록 안으로 안으로 더 깊이 숨어들어가는 코딱지를 하염없이 더듬거리는 오른손 새끼 손꾸락의 기분이네요...ㅎㅎㅎ

내일은 중복입니다. 한바탕 피바람이 몰아치겠군요...꼬꼬닥 멍멍이 안녀엉~~